2일전 | 26.08.08 | 조회 2
더이상 번창해달란말 못하겠어요 ㅠㅠ지금 있는 가게들 사라지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…그렇게라도 먹어야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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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일전 | 26.07.27 | 조회 3
비밀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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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2일전 | 26.07.09 | 조회 68
근처 매장들이 다 없어져서 너무 먹고 싶어요 판매좀 해주세요 밀키트 출시 꼭!!!!!!! 판매 해주세요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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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0일전 | 26.06.11 | 조회 35
떡볶이 다주워먹고 매콤한 국물에 비벼먹었던 그 맛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ㅜ ㅜ 부산쪽으로만이라도 소량 재출시라도 안되겠습니까 ? ㅜ ㅜ ㅜ ㅜ ㅜ ㅜ ㅜ미치게써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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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0일전 | 26.06.01 | 조회 321
우장산역 인근에 7월중 오픈예정입니다 예전에 강남역에서8년간하다가 신떡의 추억을 못잊고다시 돌아왔습니다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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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5일전 | 26.05.17 | 조회 66
부산에서 올라와있는데 신떡매장을 동업으로운영 한적이있는데 그때도ㅈ샵인샵으로 개고생했는데 신떡만해서는 힘드려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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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3일전 | 26.05.09 | 조회 90
안녕하세요.현재 저는 24살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. 바야흐로 2012년....전북 익산시 부송동 궁동초등학교 앞에는 신떡이라는 브랜드의 떡볶이 집이 있었습니다.저는 항상 돈이 없어 엄마가 사주는 날이 아니면 먹을 수 없었죠....하지만 그 당시 친언니는 중학생이 되었고, 한달용돈이 천원대였던 초등학교 시절과 달리 만원대의 용돈을 받기 시작했습니다. 그래서 방학이 되면 언니는 저와 동생에게 "신떡 먹을래?" 라고 물어봤고,저희의 점심은 신떡과 절대 잊지 못 할 맛의 땡초김밥, 그리고 튀김을 다같이 앉아서 노나먹었죠...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신떡은 당연한 존재가 되고, 엽떡과 신전떡볶이의 부흥으로 신떡은 잊혀져 갔습니다....그러던 어느날!!!!!!!!!갑작스럽게 내려지는 신떡의 간판과 새로 올라가는 다른 간판이 보이는 게 아니겠습니까?저는 그 때 까지도 신떡의 소중함을 몰랐습니다..이제 저는 엽떡, 신전, 즉떡, 응떡, 죠스 등 이미 많은 떡볶이들을 섭렵하고 나니 이제 추억의 그 맛이 그리워졌습니다.저는 이제 용돈이 아닌 월급을 받아 누구보다 풍족하게 신떡을 사먹을 수 있지만!!!!!!!이제는 신떡이 제 곁에서 떠나갔습니다.저는 차도 있습니다!!! 그러니 전북권안에 어디에 있던 갈 수 있습니다!!!!!솔직히 대전은 너무 멀어요... 제발 제가 신떡을 먹을 수 있도록 밀키트나 전북권 지점을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(혹시 닭을 넣은 떡볶이가 필요하다면 연락주십쇼. 현재 닭회사에 근무중으로 싸게 떼어드리겠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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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8일전 | 26.04.24 | 조회 88
중학생 때부터 먹어온 신떡…어느덧 20년이 된 것 같네요… 대구에 살 땐 진짜 주에 3번은 시켜먹었었는데 결혼하고 이사오면서 신떡이 옶어요!! 왜죠?전 신전이나 엽떡 같은 곳들 보다 진짜 신떡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데 ㅠ 죽기 전에 한 집만 골라서 먹으라면 눈물우동 + 신떡 + 고추김밥 조합인데 ㅠ 왜죠? 왜 없죠? 지점도 없고 ㅠㅠㅠ 제발 밀키트라도… 전국 배송이라도… 뭐라도 좀 해주세요 ㅠㅠ 저 신떡 없이 못살아여 ㅠㅠ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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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9일전 | 26.04.13 | 조회 47
제발 제발요 ㅠㅠㅠㅠㅠㅠ 눈물우동 신떡 밀키트 좀 내주세요 진짜 너무 먹고싶은데 지점이 없어요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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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24일전 | 26.04.08 | 조회 23
비밀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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